“의사들도 경악” 갓 태어난 아기손에서 나온 이것의 정체

정말 희박한 가능성을 뚫어버리고 세상에 나온 갓난 아기가 있다.

이 아기는 산모가 과거에 사입한 피임률 98%인 자국 내 피임 기구(IUD)를 뚫고 무사이 나온 아기이다.

SNS매체 베트남넷은 한 베트남 산모가 최근 현지의 하이퐁국제병원에서 출산했다는 아기가 피임 기구와 함께 나왔다고 전했다.

출처 : ‘Hai Phong International Hospital’ 페이스북 캡처

이 아기는 세상으로 나오면서 피임 기구를 손에 꽉 쥐고 태어나 정말 신기했다고 한다.

한 네티즌은 “초강력 베이비라”며 댓글을 남기기도했다. 

“피임 기구 넌 내 손바닥 안이야” 라고 남기는 네티즌도 있었다.

하지만 의사는 태어나자마자 경악을 했고 정말 위험할뻔 했다며 산모에게 얘기를 했다.

미국의 비영리단체 플랜드 패런트후드에 따르면 T자형 IUD는 피임율 99%를 자랑한기도한다. 기구를 하고도 임신한 확율은 1%인데, 사실 또 다른 위험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무사히 태어날 확율은 매우 적다.

하지만 그런일이 실제로 벌어진것이다.

 

 

산모와 아이는 건강하다고 전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