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에서 xx 확장수술 받은 썰

가입기념으로 내 ㅇㄷ확장썰 품

나는 치명적인 흠결이 하나 있음.

난 xx가 ㅈㄴ 작음 풀xx해도 새끼손가락만함

이정도면 성ㅂㄱ자임;; 들어가도 느낌없음;

여자친구랑 xx하면 무적권 xx용품 써야함

가끔은 내가 xx을 하는건지 대x을 해주는건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음.

또 ㅇㄷ가 x같이 좁음

무서움 + 고통때문에 식은땀 줄줄남

그날 밤에 직접 차 끌고, 집근처 대학병원 응급실로 감

거기서 소변줄 빼고, 내시경 받았음.

내시경은 그렇게 아프지 않았음

아주 얇은 내시경으로 넣어서 , 깊은 부분에서 약간 짜릿한 느낌뿐임

그 의자가 있더라.

바지,빤s 다 벗고 검사복으로 갈아 입고 앉는데,

검사복이 치마 형태라 정면에서 보면, 내 꼬x 똥x가 적나라하게 보임.

다리 쩍 벌ㄹ고 누워있는데 수치심 오지게 듦

그 순간에 ‘xx 내 xx털 ㅈㄴ 울창한데, ㅈㄴ 쪽팔리네..

이 생각 하면서 수치스러워 했음.

간조xx이 죄송하다고 함

xx샠^^ 뒺일려구

라고 눈으로 말함

멸치xx가 갑자기 후다닥 나감

1분쯤 지났나 ? 양현석 닮은 간조xx 하나를 데리고 옴

멸치xx이 내 팔목잡고,

양현석이 내 발목 잡음

ㅇㄷ확장 다 끝나고 바로 내시경 넣어서 내 xx상태를 보여줌.

내 ㅇㄷ안이 ㅆlx 버터구이 오징어마냥;;

ㅇㄷ안에 찢어진 상처는

의사가 처방해 준 항생제 먹고 알아서 아물게 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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