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대생의 xx라이프


소중이

재보지 않아서 그때의 느낌으로 분류. 최대두께정도,

1.휴지심

2.휴지심 찢어질듯

3.파워에이드 뚜껑

4.보다 더큼..

예쁘게 꾸며진 곳에서 깨끗한 곳에서 나를 위해서 준비된 곳에서

난 꽤 어린편이어서 그런지 a의 계획에 잘 놀아난것 같았음

a가 준비해둔 곳에서 (준호텔급) 분위기에 취해

첫경험을 함.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서 그런지 다음날

무수한 고민에 휩싸였음. 그때만 해도 좀 순수했던 것 같다

.

않아 이듬해 봄이 되기전 결별.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있던

나에게 꽤 많은 교훈을 줬음. 좋지 않게 끝났지만… 지금 잘 된ㄴ..

a를 생각한다면 좀 아쉽기도 함.. a를 사랑하기보단

처음이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좋아했었음

.

기계적인.. 게다가 어디서 입에는 욕까지 달고와서

기분까지 더러웠음 ㅋㄷ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던 c는

xx는 테크닉과 xx가 전부가 아니라 분위기라는 것을

아직 모르는듯했다.c와는 썸타고 친구아닌 친구로 남았다.

2015년이 되기전 정리.

시간과 공간은 감성을 꽤 지치게 했음. 그외적인 사항들도.

결국 헤어짐 세번째 남자친구 바바이

휴학하다가 출국 . 어학연수갔음 신상을 위해서 구체적인

내용은 닫음 필리핀 앙님 어학연수가서 해방감 느끼면서

열라 놀았음. 과외 병행하면서 학점 높인다고.. 힘들었는데..

해방감에 놀았음.

저녁에는 늘 같이 모여서 놀았고 이 기간에 e와 f를 만남

.

이런 개방적인 여자 은근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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