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반찬주러 갔다가 ..한 썰

내가 20살때 일인데 내 위로 21살 누나가 있거든 뭐 딱히 그닥 친한것도

아니고 연년생이라 어릴때부터 ㅈㄴ 쳐 싸우기만 하고 필요한일 없음 서로

톡이나 이딴것도 안하고 서로 신경도 안쓰고 지내왔다

걍 남들처럼 평범한 남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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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담날 졸 귀찮아서 밍기적 밍기적 대다가 5시쯤 다되서 버스타고 내려갔다

내려간지 몇달 됐는데 처음 방보러 갈때도 난 안가고 엄빠랑 누나만 갔거든

그래서 어딘지도 모르겠고

전화해서 터미널로 오라니까 택시타고 어디어디 얘기하면 바로라고

택시비 줄테니까 오라네

아무리 둘이 친하게 살갑게는 안지내도 일단은 누난데 걍 어떤꼴로 사는지

궁금하긴 하더라 어짜피 늦게 내려오는 바람에 걍 저녁에 친구들 만날

생각도 없어서 구경이나 해야겠다 싶어서 순순히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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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앉아서 시시콜콜한 얘기하면서 쳐웃다가 어느새 보니까 둘이서

6병가까이 먹었더라고원래 평소에는 2병정도 마시면 꽐라되는 분위긴데

그날은 그냥 둘이서 평소 안하던짓 하면서 어렸을 때 썰 풀다보니까 술술

들어간건지 여튼 둘이 거의 반쯤 정신 나간 상태로 있다가

나는 언제 잠든지도 모르고 잠이 들어버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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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선 또 혼자 만족하고 있었지 ㅋㅋㅋ 심장은 여전히 ㅈㄴ 뛰고있고 ㅋㅋ

술마셔서 그런지 그땐 이미 누나고 뭐고 없었음 ㅋㅋ

누나가 살결이 완전 하얗거든 게다가 집안이 키가 커서 누나가 168? 그쯤 되는데

몸매도 나름 괜찮았음. 물론 그전까지 누나 몸매따위 그딴거 신경 안써봤는데

그날 보니까 깡마르지도 않고 나름 훌륭한 몸매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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