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ㅅ할때마다 흥ㅂ한 순수했던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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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 해봤자 키스 정도가 다였는데

한 몇주전부터 갑작스럽게 진도가 폭풍처럼 나감

.여친이 진짜 키도 작은게 귀엽고 순진한 줄만 알았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바로 어제였음

우린 평소에 집에서 키스하면 난 누워있고그래서 내가 왜 내려왔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궁금한게 있다더라

그래서 내가 뭐가 궁금하냐고 물어보라고 하니까그러니까 여친이 고맙다고 말하고 한3분동안 가만히 누워서

아무말도 안하더라

그래서 ㅈㄴ 속으로 내가 쓰레긴가 생각도 하고내가 생각했던것보다 여친이 ㄳ이 컸음

평소에 박스티 이런걸 입어서 그러고 속옷 벗ㄱ니까 여친의 xx이 보였음막 그냥 대충 괜찮다함

근데 여친이 막 내가 xx하다가 그만해서 표정이 안좋아 보인다고 그러는거임그러곤 여친입에다가 ..했음..

내 첫경험이 여친 입에다가 .. 할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하니까 ㅈ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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